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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로마 카톨릭이 아닌가? 제3장-"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피터 S. 럭크만 2012-02-23 추천 0 댓글 0 조회 431
나는 왜 로마 키톨릭이 아닌가?

제 3 장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피터 S. 럭크만(펜사콜라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제 1·2차 세계 대전 당시 카톨릭 군인들 사이에서는 그들의 '군번'에 작은 글씨를 새겨 넣는 것이 유행이었다. 그것은 이런 말이었다. "나는 카톨릭 교도입니다. 유사시에는 사제(priest)를 불러 주십시오."

모든 그리스도인은 제사장(priest)이다(벧전 2:5,9).

모든 그리스도인은 한 명의 대제사장(히 3:1)을 모시고 있으며, 이분은 교황이나 "카톨릭" 사제가 아니다.

종교개혁 시대(1500-1600)에는 이 기본적인 성경적 진리를 '믿는 모든 자들의 제사장 직분'이라고 표현했다. 모든 그리스도인 제사장들의 '대제사장'은 현재 셋째 하늘에 계시며, '거룩하고 악이 없으며, 더러움이 없고 죄인들에게서 성별되신' (히 7:26) 분이다. 그분은 태어나서 죽으실 때까지 로마를 방문하신 적이 없으셨으며, 일생 동안 할로윈 복장('어머니의 옷'을 입은 '아버지')을 하고 다니거나, 소금이나 성수, 로사리오의 묵주나 죽은 자를 위한 기도, 혹은 9일 간의 기도나 '교구' 따위로 사람들을 괴롭힌 적이 없으셨다. 그분은 로마를 싫어하셨다. [로마는 그를 채찍질하고, 못박고, 옆구리에 창을 찔러넣었다(요 19:34).] 그분이 보내신 성령께서 그리스도인 제사장들(벧전 2:5,9)의 몸에 거하시기 위해 오신 이후, 성령께서는 로마에 진정한 영적 부흥을 일으키신 적이 없으셨다. 로마라는 도시가 세워진 이래로 현재까지(1997년), 성령께서 주도하신 진정한 영적 부흥은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너무도 분명하다. 어린 아이들을 살해한 것도 로마였고(마 2장), 야고보를 죽인 것도 로마였으며(행 12장), 베드로를 투옥시킨 것도 로마였고(행 12장), 바울의 목을 자른 것도 로마였으며(딤후 4장), 유대인들을 박해한 것 역시 로마였고(행 18:2), 예수 그리스도를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은 것도 로마였으며(요 18,19장), 주님의 부활에 관한 거짓 소문을 퍼뜨린 것도 다름아닌 로마였기 때문이다(마 28:12-15).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지옥 같은 종교 도시를 축복하실 것 같은가? 위에 나열한 성경 구절들을 당신의 교황과 사제가 아직 읽지 못했다고 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도 미처 읽지 못하셨으리라 생각하는가? 성령께서 바울 일행을 유럽으로 가도록 하셨을 때, 유독 로마만은 그 여정에서 제외시키셨으며, 후에 성령께서는 잉글랜드와 이오니아로 가셨으며, 스페인을 경유하신(롬 15:24) 후, 다시 한 번 로마를 비켜서 발칸 반도를 통과하여 독일로 향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성 베드로의 보좌', '성 베드로의 계승자' 따위를 운운하며 성도들을 무참히 죽이고는 그런 사실에 대해 자랑하는 그런 사악하고 사탄적인 도시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으셨다. 한마디로 하나님께서는 로마를 무시하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대제사장은 '감독'(Bishop, 벧전 2:25)이시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 진정한 제사장들은 포도주에 찌든 이탈리아인이나 공산주의자인 폴란드인이 그의 지옥과 사망의 왕국에서(사 28:15) '대주교'(대감독, Archbishop)의 서품을 주러 돌아다니는 것을 볼 때마다 기분이 정말 언짢아진다. 웹스터 사전이 정의해 놓은 대로 'arch'라는 말이 '으뜸의', '우두머리의'라는 뜻이라면, '대주교'들은 자신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보다 서열이 높다고 선언을 한 셈이다. 따라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의 혼을 구원하신 분보다 더 위대하다고 선언하는 이 가증스런 종교 지도자들을 상냥하게 대할 마음은 추호도 없다. 젊은이에게든 노인에게든, 남성에게든 여성에게든, 혹은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든지 받지 못한 사람에게든지, 그 어느 누구에게라도 이런 병적으로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좋은 본이 될 수 없다. 특히 교황의 종교적 과대망상증은 치료가 불가능할 만큼 심각한 상태이다. 이 빗나가고 광적인 정신 이상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하나님을 부르실 때 사용하신 '거룩하신 아버지'(요 17:11)라는 호칭을 자기 것인 양 가로챘다. 이로써 "교황"(어떤 교황이든지)은 병적으로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이 자명해진다. 즉, 교황이 아무리 이상한 짓을 해도 사람이 그를 비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상상해 보라. 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 "거룩하신 아버지"로서 여자 마귀에게 경배하는 장면을!

이 대리 '아버지'(재판관기 17:10에서 배교한 제사장에게 주어졌던 이름)가 '어머니'처럼 옷을 입고서는 구약의 제사장 계층(레위 지파)이 마치 자신들에게 주어진 것인 체 한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가면서 구약의 제사장이 카톨릭의 사제들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야고보와 바울과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도시 출신임에도 말이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그런 계시를 주신 적이 없으시다. 이 이상한 종교적 정신 착란 증상은 신약에 속한 구절인 사도행전 4:36, 베드로전서 2:5,9, 계시록 7:4에서 처음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구절들에서 레위인들은 더 이상 제사장 지파가 아니라, 단지 ?이스라엘의 12지파?(계 7장) 중의 한 지파로만 여겨진다. 신약의 레위인은 더 이상 특별한 제사장들이 아니었기에 제사장으로서 제사를 드린다거나 하는 등의 일을 더 이상 수행하지 않았다. 모든 그리스도인 제사장은 문자적인 제사가 아니라(히 10:8-12), '영적인 제사'를 드릴 뿐이다(벧전 2장, 히 13:15-16).

삼위일체 하나님과 거룩한 성경에 따르면, 1600년 동안 5개 대륙의 로마 카톨릭 교도들은 모두 마귀에게 속아온 것이다. 만일 그 어떤 비성경적인 권위나 로마 카톨릭 '제사장'의 권위를 믿고 있었다면 말이다. 레위 지파를 대신하는 그리스도인 '제사장 계층'은 없다.

그리스도는 레위의 계열을 따른 제사장이 아니라 '멜키세덱의 계열에 따른'(히 7:11-17) 제사장이시다. 멜키세덱은 "화체"의 기적으로 자신을 나타낸 것이 아니다(창 14: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 번 자신의 몸을 드린 문자적인 제사(히 10:8-10)를 흉내내고자 시도하는 자들을 요한계시록 2:6,15에서는 '니콜라파'라고 정죄했다. 그들은 '으뜸'이 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요삼 9절), 그리스도의 몸보다 더 '특별한' 뭐라도 된 척한다. 그들은 모든 그리스도인 제사장들(벧전 2:5)을 자신들보다 열등하다고 여기는데, 이는 니콜라파들은 흑마술을 행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로마 카톨릭식 성경 해석, Rome the Great Private Interpreter, 1969> 참조).

나는 지금 제사장이자(벧전 2장, 계 1:6) '아버지'이다. 나에게는 네 딸과 여섯 아들이 있고, 11명의 손자들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부를 때 "거룩한 아버지"라고 하지 않고, 그저 '아버지'나 '할아버지'라고 부른다.

나는 그 어떤 카톨릭의 제사장보다 더 뛰어나다. 그들은 마귀에게 그리스도의 못박히심을 흉내낸 이교도적인 제사를 드리지만(히 10:8-12), 나는 하나님께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영적인 제물을 바치기 때문이다(벧전 2:5, 히 13:15-16). 나는 그 어떤 로마 카톨릭 제사장보다 우월하다. 신약 성경에 나오는 감독들이 그러한 것처럼(딤전 3:1-5), 나는 자녀를 둔 진짜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렇다. 로마 카톨릭 제사장 중에 그런 아버지는 없다. 나는 그 어떤 로마 카톨릭의 제사장보다 성경적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카톨릭 제사장들은 검은 대륙(라틴 교회의 기원은 아프리카지, 로마가 아니다)의 할로윈 복장을 뒤집어 쓰고 다니지만, 나는 그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러하셨던 것처럼 평범하고 일상적인, 내 나이와 상황에 걸맞는 옷을 입으면 되기 때문이다.

내가 왜 이런 거짓 종교의 가르침을 실행함으로써 하나님께 열심히 범죄하는 거짓 제사장들 수준으로 나를 끌어내리겠는가?

나는 이미 그들보다 더 나은 "그리스도인"인데, 왜 내가 그들 수준으로 타락해야 한단 말인가?

지금까지 내가 쓴 세 권의 책에서 - <짐승의 표>, <로마 카톨릭식 성경 해석>, <미사, The Mass> - 이 바알을 숭배하는 "제사장"들의 교리와 실행에 관한 문제를 충분히 다루었기 때문에, 그 문제를 여기서 다시 끄집어 내진 않겠다. 다만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다. 하나님께서(어떤 '제사장'이 아니다) 죄인들을 위하여 드리신 하나의 참되고 문자적인 제사는 "한 번 드린 후 영원히 온전케 하신"(히 10:10,12,14) 제사이다. 그런 까닭에 우리의 제사는 영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히 13:15). 이는 '사도들의 우두머리'이며 최초의 '그리스도의 대리자'인 사도 베드로의 말과도 일치한다(벧전 2:5). A.D. 325년 이후에 등장한 그 어떤 교황이나 신부, 추기경, 대주교도 이 명령에 순종하거나, 그들이 '인도하고', '먹이는' 카톨릭 교도들에게 이 사실을 전달해 주지 않았다. 이 문제에 있어서 그들은 모두 배교한 이단들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지구상에 존재했던 모든 교황들에게, 자신의 실제적인 살이나 피는(예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들에게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요 6:54,55,63). 물질적인 물로는 영적인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고(롬 14:17, 요 3:5), 문자적인 피를 마시는 것에도 그런 효력은 없다(창 9:4, 레 17:10-11, 행 15:29). 피를 마시는 것은 율법 이전에도, 율법 아래에서도, 그리고 은혜의 시대에서도 금지된 행위다(창 9장, 레 17장, 행 15장). 이는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로마 카톨릭의 제사장들만 도통 모르고 있는 사실이다. 다윗은 로마의 감독이 "교황"이라 불리우기 1400년 이전에 교황의 종교를 폐기 처분했었다(시 16:4).

카톨릭의 '마리아'는 이교도적인 카톨릭 체제에 있어서, 어리석은 사람들을 속이는 가장 중요한 장치이다. 그녀는 모든 소년 소녀들에게 '마리아'가 그들의 '어머니'이며, 자신들은 마리아의 '자녀들'이라는 사고를 심어 주기 위해 고안되었다. 대부분의 아이들(특히 어린 아이들)의 마음 속에 있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심리적인 전이를 통해 바티칸을 향한 거대한 충성심을 낳게 된다. 카톨릭에서 산아 제한은 1500년 동안 금지되어 왔고(아이를 낳아 본 적이 없는 결혼하지 않은 '아버지'들에 의해), 그로 인해 카톨릭계 아이들은 토끼처럼 증가했다(필리핀, 중남미, 멕시코 등). 아이들은 세례를 받음으로 자신들에게는 두 어머니(요 19:27의 마리아와 자신들의 친어머니)가 존재한다고 믿게 되며, 결국에는 자신을 낳아 준 어머니에게 품고 있던 애정은 바티칸 체제에 의해 신으로 섬겨지고 있는 여자 마귀에게 자연스럽게 전가되는 것이다. 동시에 이러한 믿음은 아이들로 하여금 반대로 자신의 어머니가 '마리아'인 것처럼 생각하도록 만든다. 그 결과는 뻔하다.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가 그 가정의 영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사탄이 고린도전서 11:3,7, 사도행전 16:31, 에베소서 5장, 골로새서 3:18을 변개시켜 놓은 결과를 안다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지금 결혼하지 않은 카톨릭 교황과 사제들이 철두철미하게 여성들을 인도해 가는, 거대하고, 세계 도처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이방 종교 체제를 목도하고 있다. 결혼하지 않은 남자들이 결혼한 여자들의 가정을 관리 감독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카톨릭 교회이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사이비 '마리아'를 만들어 보급시키는 이유이다. 마리아가 "샴 쌍둥이"의 어머니라고 착각하지 않을 정도의 정신만 있다면, 그녀가 '하나님의 어머니'나 '당신'의 어머니가 아니라는 것쯤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를 샅샅이 뒤진다 해도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중에 이 유대 여성을 숭배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가?

낙원으로 가는 사다리, 하나뿐인 진실한 중보자, 구원의 가교, 그리스도인의 희망, 하나님의 첫 태생, 평화를 만드는 자(!!), 하나님의 도성, 구속주, 언약의 방주, 모든 은혜의 근원, 구세주, 자비의 여왕, 천사들의 통치자이며, 하나님도 복종하고, 그리스도도 부사제로서 섬기고, 죄를 용서할 권한을 가진 유일한 존재라는 이 여자를 말이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 이 마리아를 숭배할 것 같은가?

방금 나열한 말들은 모두 카톨릭계 저자가 쓰고 공인된 로마 카톨릭 출판사가 발행한 책에서 인용한 것들이다[알폰수스 리구리(Alphonsus Ligouri), <마리아의 영광, 1931> 필라델피아 1903, 뉴욕 1931, pp. 51, 219, 177, 338, 389, 15-16, 380, 200-201, 220, 31, 71 등]. 로마 카톨릭 출판사의 책들에는 로마 카톨릭 대주교의 발행 허가증과 로마 카톨릭 검열관이 주는 '니힐 옵스타트'(절대로 반대할 수 없다는 뜻)라는 표시가 찍혀 있다.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두 이 신성 모독적이며 적그리스도적인 '호칭들'을 너무나 확고하게 '반대'하는 까닭에, 카톨릭이 강제적으로 고문을 가하여 고백케 하지 않는 한 그들의 입에서 이런 말을 들을 수 없다.

신약성경을 읽는 침례교 설교자 중에서 위의 사항들 중 단 하나라도 믿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가? 카톨릭의 신약성서를 읽는다 해도 이런 바보짓 정도는 피할 수 있다. 그러나 FBI 국장(프리, Freeh)은 이런 쓰레기 같은 말들에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그는 헤이그 장관과 팻 뷰캐넌(Pat Buchanan), 오코너(O'Conner) 추기경, 잭 케네디, 바비와 테디 케네디, 그리고 CIA의 창설자(도노반)의 뒤를 따라갔다. 자넷 리노를 부추겨서 텍사스 주 와코(Waco)의 17명의 소수 민족 아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이단 판별 방송'의 수장인 '페트리샤'(Patricia)를 뒤따라 간 것이다. [열 일곱 명의 아이들은 비무장 상태였다. 그들은 가스와 불로 공격을 받은 후 이마에 총을 맞고 죽었다.] "아, 마리아여, 평화를 만드시는 분이시여!"

구원을 받았든 받지 않았든 이성을 가진 죄인이라면, 초기의 그리스도인들(베드로, 야고보, 요한, 실라, 아킵포, 트로피모, 바나바, 바울, 누가, 마가 등) 중에 교회 재산(카톨릭 교회의 세습 재산), 수도원장, 수녀들, 성가대 가운, 카톨릭 십자가들, 주수병(미사용 포도주병), 고해성사, 도미니카 수도사들, 파문, 영대(팔리움, 대주교가 제복 위 어깨에 걸치는 흰 양털 띠), 성찬배, 성체 안치기, 성체 현시기, 미사, 묵주(로사리오), 연옥, 성사들, 성수반, 수대(카톨릭 사제가 왼팔에 걸치는), ?봉헌 미사? 따위의 터무니없는 쓰레기에 조금의 관심이라도 표명한 사람이 있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을 것이다.

이 불결하고, 불경건하고, 이교도적인 모조 "기독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밑바닥에서 꼭대기까지, 그리고 겉과 속 모두 사탄적인 광대 놀음으로 가득 차 있다. 당신이 올바른 믿음을 가진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사람들이 연옥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거나, 어린 아이들을 림보에서 구해내거나, 성자를 "찬양하거나", 마리아나 성인들에게 기도하거나, '로사리오의 기도서'를 외운다거나, 성수를 뿌리는 짓 따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 '수도 서원?' '독신 성직자?' 다 헛소리에 불과하다.

에스겔 14:1-11이나 데살로니가후서 2:1-12, 베드로후서 3:16,17, 디모데후서 3,4장을 읽지 않고서는 이 로마 서커스단이 도대체 어떻게 존재해 올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 낼 수 없을 것이다.

<카톨릭 백과 사전>(전 15권, 콜럼버스 기사단, 뉴욕, 1913)과 <카톨릭 사전>(아디스와 아놀드, 카톨릭 출판 협회, 뉴욕, 1887)은 모두 카톨릭의 출판물들로서, 카톨릭 대주교의 허가문과 카톨릭 검열관의 발행 인가 표시(Nihil Obstat)가 들어 있다. 이 책들에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지도자들이 위조한 12개의 문서가 실려 있는데, 그리스도인을 속일 목적으로 문서의 출처에 관해 거짓말을 늘어놓았다(카톨릭 백과사전, 5권, 13쪽). 지난 18세기 동안 교황들과 카톨릭 평의회들, 주교들, 수도사들, 추기경들은 이런 위조품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냈다(위조된 <허마의 목자>와 <바나바 서신>부터 20세기의 <마리아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이것이 지난 19세기 동안(1900년 동안) "유일하며, 참되고, 거룩한 사도 교회"가 상습적으로 저질러온 범죄 활동이다. 이런 문서 위조에 참여한 대표적인 인물들 중에는 리누스(Linus), 바나바(Barnabas), 이레내우스(Irenaeus), 터툴리안(Tertullian), 이그나티우스(Ignatius), 시프리안(Cyprian), 히폴리투스(Hippolytus), 암브로스(Ambrose), 크리소스톰(Chrysostom), 어거스틴(Augustine), 제롬(Jerome),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등이 있다.

"바티칸 사본"은 로마에 있는 바티칸 도서관에서 발견되었으며, 이후 이 사본은 RV, ASV, NASV, NIV, RSV, CEV, NRSV, 그리고 <리빙 바이블>의 잘못된 기초가 되었다.

그대는 카톨릭 교도인가? 하나님께서 당신 같은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의 몸을 구해내시길!

Why I Am Not a Catholic
By Peter S. Ruckman B.A., B.D., M.A., Th.M., Ph.D.
Copyright ⓒ 1997 by Dr. Peter S. Ruckman Bible Baptist Bookstore
P.O. Box 7135, Pensacola, FL 32534, U. S. A.
1998 / Korean by Word Of God Preservation Society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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