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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로마 카톨릭이 아닌가? 제4장-바리새파 이후 최대의 위선자들
피터 S. 럭크만 2012-02-23 추천 0 댓글 0 조회 632
나는 왜 로마 키톨릭이 아닌가?

제 4 장 바리새파 이후 최대의 위선자들

피터 S. 럭크만(펜사콜라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세상에는 오랜 세월 동안 강한 집착을 가지고, 끈질기고 철두철미하게 거짓말을 일삼는 그룹이 셋 있는데, 이들은 현재 그 분야에서 거의 막상막하의 접전을 펼치고 있다. 첫 번째 그룹은 매스컴이다(CBS, AP, NBC, 국제 공영 방송, ABC, 뉴스위크지, 타임지, CNN, 그리고 신문사들). 그들이 잘못된 기사, 편중된 보도, 자신들의 구미에 맞추어 요리해 내보내는 기사들과 명백한 거짓말들로 ?협연?을 해대는 데는 어떻게 손써 볼 도리가 없다. 이들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그룹은 라오디케아 교회(1880-1990)의 근본주의와 보수주의 계열 성경학자들인데, 그들은 밥 존스 대학, 퍼만(Furman), 스텟슨(Stetson), NASV 위원회, 풀러, 하워드, 휘튼, 달라스, 저드슨, NIV, CEV, 성서 침례 대학, 리버티 대학, 테네시 템플 신학교 등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러나 이 두 배교자 그룹들은 이들을 능가하는 전문적인 거짓말쟁이 그룹에게 우승컵을 내주고 만다. 이 전문가들의 업적은 태스, 프라우다, 조셉 괴벨스 등이 했던 일을 적어도 500% 이상 능가한다. 그들은 바로 철저한 계급 조직인 로마 카톨릭이다. 바티칸에 그 본부를 두고서 신학적인 거짓말과 종교적인 속임수, 정치적인 속임수, 경제적인 속임수들을 양산해 내는 이들을 능가할 단체는 이 지구상에 없다.

조셉 괴벨스와 아돌프 히틀러는 세례와 견진례를 받은 로마 카톨릭 교도였다.

많은 저술가들과 역사가들, 전기 작가들, 그리고 '문장가'들은, 피의 메리 시대에서부터 테레사 수녀가 살았던 시대에 이르기까지, 로마 카톨릭에 내재된 위선적인 성향과 허위를 보여 주는 글들을 다량 저술했다. 이 중 특기할 만한 작가로는 아브로 맨하탄(Avro Manhattan), 폴 블랑샤르(Paul Blanshard), 조셉 카레라(Joseph Carrera), 로레인 뵈트너(Loraine Boettner), 데이브 헌트(Dave Hunt), 알렉산더 히슬롭(Alexander Hislop), 레만 스트라우스(Lehmann Strauss), 구엔터 레비(Guenter Lewy), 말라키 마틴(Malachi Martin), 바론 포셀리(Baron Porcelli), 블레이크니(R. P. Blakeney,) 니노 벨로(Nino Bello), 조셉 자켈로(Joseph Zacchello) 등이 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욱더 강력하게 교황주의자들의 허를 찌른 사람은 알라바마의 윈드필드에 사는 한 캠밸파 장로였던 램버트(O. C. Lambert)였다. 그는 다른 사람들처럼 로마 카톨릭 신앙의 지엽적인 문제들로부터 접근해 나가지 않고, 로마 카톨릭에서 출간한 가장 공식적이고 핵심적인 책 57권을 파헤쳐서 직격탄을 날렸다. 그 책들은 모두 카톨릭 저자가 저술했고, 로마 카톨릭 대주교의 공식적인 승인 허가가 실린 책들이었다. 그는 1956년, 그의 저술을 두 권으로 출판했다. 그는 이 책에 <카톨릭의 모순, Catholicism Against Itself>이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마틴 루터나 월터 몬타노(Walter Montano)가 쓴 로마 교황에 대한 저술 중에서도 램버트(Lambert)가 쓴 이 책만큼 통렬하고 위협적인 작품은 없었다. 그의 작품을 한 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조 파테르노(Joe Paterno)나 노틀담(Nortre Dame), 테레사 수녀, '노래하는' 수녀들, 빙 크로스비(Bing Crosby), 페리 코모(Perry Como),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 같은 사람들에게서 아무 감동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카톨릭이 만든 작품들과 그들이 쓰는 용어들을 사용해서 그들이 습관적이고 병적인 거짓말쟁이들임을 밝힘으로써 카톨릭의 부패상을 백일하에 드러냈다.

램버트는 카톨릭이 어떤 사실을 믿는다고 고백을 하건, 믿지 않는다고 고백을 하건 간에, 교황, 추기경, 교회 협의회, 바티칸, 수녀, 수도사, 제사장, 신학자, 대주교 중 누가 그 믿음을 고백했는가에 따라 그들의 고백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며, 방금 고백한 사항에 정반대되는 사항을 증명하기 위해 자기쪽 저자들의 말이나 글을 인용하곤 한다는 사실을 의심의 여지를 조금도 남기지 않고 증명해 보였다. 그는 <카톨릭의 모순>을 통해 카톨릭이 믿는 것은 결국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램버트는 여러 카톨릭 서적들에서 500쪽 이상을 인용하며 악취나는 카톨릭의 부패상과 고의적으로 뱉는 모순된 말들,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된 선언이나 고백 등을 나열함으로써 그들의 실상을 폭로했다. 그가 로마 카톨릭의 신조와 신앙고백, 로마 카톨릭 공회들, 그들의 책들, 그리고 카톨릭의 '전통'들을 조사해 보고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다. : 그러나 그는 과거에는 하나님이 아니었다. 쥬피터가 신이었다.

2. 사형 제도는 타당하다. : 사형 제도는 기독교의 전통이 아니다.

3. 노예 제도는 성경적이다. : 노예 제도는 기독교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4. 도박은 죄다. : 도박은 죄가 아니다.

5. 금요일에는 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 : 금요일이라도 햄버거를 먹는 것은 상관없다.

6. 간음은 죄다. : 그러나 경우에 따라선 괜찮다.

7. 거짓말하는 것은 죄다. : 카톨릭을 보호하려는 경우에는 괜찮다.

8. 살인은 죄다. : 살인과 고문은 정당한 것이다.

9. 교황은 세상 속에서도 주권자이다. : 교황은 종교적인 주권자일 뿐이다.

10. 어느 감독도 '온 세상의 아버지'나 '교황'으로 불리워서는 안된다. : 마땅히 그렇게 불려야 한다.

11. 이혼은 잘못된 것이다. : 경우에 따라선 가능하다.

12. "선택받은" 자들에게는 영광이 예정되어 있다. : 그러나 이를 상실할 수도, 하늘 나라를 박탈 당할 수도 있다.

13. 훔쳐서는 안된다. : 어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렇다.

14. 모든 카톨릭 교도는 조국에 충성할 의무가 있다. : 그러나 조국이 바티칸과 같은 노선을 따르지 않을 때는 조국에 충성하지 않아도 된다.

15. 공산주의는 마귀의 작품이다. : 공산주의는 성경적인 기독교와 가장 가깝다.

16. 나찌즘은 마귀의 산물이다. : 그러나 나찌즘의 성공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17. 계시록은 너무 난해해서 해석이 불가능하다. : 마리아가 '하늘의 여왕'이라는 카톨릭 교리는 계시록 12:1-4에 근거한 것이다.

 

위의 내용은 일부에 불과하다. 카톨릭의 교황이나 사제가 어떤 사실을 증명하고 싶을 때는 카톨릭 서적을 뒤져서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시킬 수 있는 누군가의 '신조'나 '믿음'을 찾는다. 그리고 그것들을 가지고 그 어떤 시대, 어떤 상황하에서도 자신이 증명해 보이고 싶은 사실들을 정당시킨다. 카톨릭의 ?신앙고백?의 성경적 기준이라는 것은 사실 인본주의적인 현실주의나 정치적 편의주의에 불과하다.

카톨릭은 자기들이 주장하고 싶은, 성경에 반대되는 가르침을 오리겐이 지지해 주지 않으면 저스틴 마터에게 달려간다. 만일 시프리안이 성경을 따르고 카톨릭의 전통을 외면하면, 그를 버려두고 어거스틴에게 도움을 청하러 간다. 요한 10세(914-928)가 성경적 진리를 붙들고 놓지 않으면, 그들은 클레멘트 5세에게 찾아갈 것이다. 만일 요한 12세(955-964)가 그들이 정당화시키려는 거짓말을 지지해 주지 않으면, 그를 무시하고 이노센트 8세(1484-1492)에게로 돌아선다. 구체적인 실례를 들자면, 제임스 화이트(James White)가 그의 책 <킹제임스성경 논쟁, The King James Only Conterversy, 1995> 271쪽을 저술하면서 쓴 방법은 이렇다. 그는 '사실'과 '진리'를 결정할 서로 다른 10가지 기준을 제시해 놓고 나서, 그 중에서 자신의 속임수와 거짓말을 지지해 줄 기준을 선택했다. 카톨릭 사제들과 감독들, 수녀들, 추기경들, 교황들, 대주교들과 콜럼버스 기사단 소속 '평신도'들은 모두 그와 같은 기술을 사용한다. 그들은 학문 제일주의를 주창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실제적으로는 무신론자들이다.(<성경적 학위, The Christian's Handbook of Biblical Scholarship>를 보라.)

1928년에서 1942년 사이의 모든 교황들은 나찌즘 신봉자들이자 파시스트들이었다. 그러다가 엘 알라메인(El Alamein) 협정과 스탈린그라드에서의 대패(1942) 이후, 카톨릭은 '중립'이 되었다. 교황은 1945년까지 중립을 고수하다가 1945년 이후에는 또 갑자기 자본주의자가 되었다. 왜인가? 미국과 대영제국이 파시즘과 나찌즘을 물리쳤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1950), 교황은 형편에 맞게 입장을 또 바꿔서 "학대받고 억압받는 소수를 위해 싸우는 전사"가 된다. 이 말은 카톨릭이 공산주의자로 변신을 거듭했다는 말이다(요한 13세와 바오로 6세). 레이건이 북한의 진상을 알아내지 못했더라면, 요한 23세는 1980년 이전에 '국제 공산주의 사회'를 장악한 확고한 공산주의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 당시 교황의 작전명은 "타협을 통한 융통성 발휘"였다.

창녀(계 17장)는 '적당한 가격'을 받기 위해 고객들의 비위를 맞춘다. 그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자신의 사업을 홍보해 줄 뚜쟁이 정도이다.

바티칸 정치 집단("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셨다"고 주장하는 단체)이 수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작금에 이르기까지 살아남은 비결은 간단하다. 그 비결은 탤리란트(Talleyrand, 1754-1838)와 메터니히(Metternich, 1773-1859)가 수많은 실패를 극복하고 살아남았던 방법과 동일하다. 그들은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전략'을 꾸준히 실행했다. 그들의 작전명은 "파워 정치"(마키아벨리)였다.

카톨릭이 만든 "기독교 정신"이란 여기다 싶은 노선을 찾을 때까지 '중립'인 체하면서 정치적 상황에 따라 형편에 맞게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신앙 고백을 뜻한다(아브로 맨하탄의 <20세기 바티칸 제국주의>에 나오는 수많은 실례들을 보라).

나는 로마 카톨릭 교도가 아니다. 나는 그들의 신앙고백을 악취로 여긴다.

나의 자서전인 <내 잔이 넘치나이다, The Full Cup, 1992>와 <20세기 순회설교자의 회고록>이라는 두 권의 책에는 내가 로마 카톨릭 교도와 나눈 네 번의 대화가 실려 있다. 그 중 하나는 내가 메릴랜드의 볼티모어에 있을 때 콜럼버스 기사단의 한 지도와와 나눈 대화이고, 다른 하나는 그린빌의 한 거리에서 술취한 로마 카톨릭 교인인 젊은 군인과 한밤중에 나눈 대화이고, 또 하나는 펜사콜라에서 복음 전도 모임을 마치고 나서 맥주를 마시고 있는 늙은 카톨릭 교도와 나눈 긴 대화이다. 마지막 경우는, '카톨릭의 변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로욜라 대학 박사 출신인 예수회의 일원(펜사콜라 성 미카엘 성당의 설리반 신부)을 다룬 내용이다.

나는 로마 카톨릭이 무엇인지, 또 로마 카톨릭의 사상이 무엇인지도 잘 안다. 그들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왜곡되었으며, 비도덕적이고 한 입으로 두 말 하며, 속임수를 일삼고, 갈라진 혀를 가진 정치 조직이다.

초대 교회에는 '성직자의 독신 생활' 같은 제도는 없었다(행 1-28장). 감독들은 가정을 지닌 결혼한 남자들이었고, 그들은 지역 교회를 하나씩 맡아서 사역했다. 림보나 연옥, 성례나 묵주, 혹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유일하며, 참되고, 거룩한 사도적 교회'에 속해 있던 감독은 한 명도 없었고, 사순절이나 부활절(Easter)도 지키지 않았다. 사도들이 이끌던 교회에는 '기도문'도 양초들도, 검은 제의의 사제들도, 수녀도, 추기경도, 성수도 없었고, 9일 간의 기도나, 미사나, 어린아이에게 물을 뿌리는 예식이나, 성의(a¡ey)나 성상이나, 수도원도 없었다. 적어도 다음의 8권의 로마 카톨릭의 공식적인 책에 따르면 전혀 없었다. 이 책들은 모두 로마 카톨릭 출신의 저자가 저술했고, 로마 카톨릭 출판부에서 출간되었다.

스팰딩(B. J. Spalding)의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 The History of the Church of God>

<카톨릭 백과 사전, The Catholic Encyclopedia>

조셉 다라스(Josep E. Darras)의 <카톨릭 교회 역사 개관, A General History of the Catholic Church>

프랜시스 델리그니(Francis Deligney)의 <거룩한 카톨릭 교회의 가르침, The Teachings of the Holy Catholic Church>

핸리 아이린하크(Henry A. Ayrinhac)의 <새로운 정경 규정법에 관한 행정 법령, Administrative Legislation in the New Code of Canon Law>

아르토 드 몽토(Artaud de Montor)의 <로마 교황들의 생애와 연대기, The Lives and Times of the Roman Pontiffs>

<성직자들에게 보낸 교황 레오 13세의 서신들, The Great Encyc- lical Letters of Pope Leo 13세>

버트란트 콘웨이(Bertranrd L. Conway)의 <무엇이든 물어보십시오, The Question Box>

노스캐롤라이나의 기도회 모임과 배꼽춤을 추는 무희가 가득한 시카고의 디스코장 사이에서 아무런 공통점을 찾을 수 없듯이, 1세기의 그리스도인 사도들이 이끌던 신약 사도 교회와, 스페인, 아일랜드, 이탈리아, 멕시코, 중남미, 캐나다, 미국 등지에 존재하는 20세기의 로마 카톨릭 교회 사이에서도 단 하나의 공통점도 찾아 낼 수 없다.

Why I Am Not a Catholic
By Peter S. Ruckman B.A., B.D., M.A., Th.M., Ph.D.
Copyright ⓒ 1997 by Dr. Peter S. Ruckman Bible Baptist Bookstore
P.O. Box 7135, Pensacola, FL 32534, U. S. A.
1998 / Korean by Word Of God Preservation Society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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