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

  • 커뮤니티 >
  • 글모음
나는 왜 로마 카톨릭이 아닌가? 제5장-정신나간 성경 "해석자"
피터 S. 럭크만 2012-02-23 추천 0 댓글 0 조회 439
나는 왜 로마 키톨릭이 아닌가?

제 5 장 정신나간 성경 "해석자"

피터 S. 럭크만(펜사콜라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일곱 산 위에 앉은 로마의 창녀(계 17장)는 성령님께서 정경의 판별 문제나, 성경의 보존, 성경 해석의 문제에 관련해서 자신들과 교섭을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그녀는 정경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자신 외에는 그 누구도 신뢰하지 않는다.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거룩한 성경을 주셨던(롬 3:2) 국가는 늘 이 카톨릭 교회의 정경을 배척해 왔다. 그녀는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정경의 기준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자신이 "정경"을 보존해 왔노라고, 온갖 겸손을 다 떨며 고백하고 있다. 정통 유대인들은 로마 카톨릭의 "외경"을 거부했다.

그러나 이 관록있는 창녀는 한 술 더 떠서, 요즘에 들어와서는 "가르치는 주의 교회"로서 자신만이 무오한 성경 해석자라고 떠벌리고 있다. 성령께서는 이 일곱 산 위에 앉은 음탕한 창녀(계 17장)에게, 그녀의 신성모독적인 고백에 관해 4가지 경고를 주셨다.

 

1. 베드로후서 1:20-21

성경을 해석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2. 누가복음 24:45

성경을 해석하시는 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3. 창세기 40:8

성경을 해석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4. 다니엘 2:18-28, 5:12-14

다시 한 번, 성경의 무오한 해석자는 하나님이심을 가르치고 있다.

 

이처럼 성경은 여러 번에 걸쳐, 교황도 거짓말쟁이며, 카톨릭 사제도 거짓말쟁이고, 카톨릭 공의회도 거짓말을 했으며, 그들의 신앙고백도 거짓이고, 그들의 말을 믿는 사람들 역시 그들과 같은 거짓말쟁이들이라는 것을 지적하셨다. 그러나 왜 이 종교 창녀는 신구약에 걸쳐 밝혀진 자신의 범죄에 얼굴도 붉히지 않는가? 그녀는 자신의 "기둥서방"이 하나님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거룩하신 아버지", 요 17:11)라는 선언을 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이미 그들은 여러 번에 걸쳐 성령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놓고도 그것을 당연한 일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녀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세 번째 위격의 자리를 빼앗고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삼위일체 하나님의 첫 번째 위격마저도 강탈한 지 오래다. 그들은 또한 아무 거리낌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요 16:13), 여자 마귀 하나(마리아)를 만들어 놓고 그녀에게 영광을 돌리게 한다. 그녀는 창세기 40장과 다니엘 2장, 베드로후서 1장, 누가복음 24장을 창 밖으로 던져 버렸다. 그녀는 창세기에서 베드로후서까지의 성경 61권을 밖으로 내다 버린 것이다.

로마가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의 계시를 외면하면서 늘어놓는 알리바이는, 성령께서도 "가르치는 교회"("그리스도께서 가르칠 권위를 주신 교회")의 도움이 없이는 성경을 해석하실 수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 모순 투성이의 기독교 교파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모두 성경만으로도 '믿음과 실행'의 문제를 결정지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들의 주장대로 그들을 지도하는 이(행 8:31)와 인도자(요 16:13)가 정말 존재한다면, 어떻게 그리스도의 몸이 저렇게 갈라진단 말입니까?" 이러한 연유로 A.D. 500년 이래의 모든 로마 교황과, 사제, 공의회, 주교 등은 성령님을 재판정에 끌어와서 성경을 잘 가르치지도 못하고, 올바로 해석하지도 못한다고 고소한 후, 그분의 직무를 박탈해 버렸다. 그래서 손에는 금잔을 들고 피에 취해 있는(그들은 15세기 동안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살해해 왔다) 이 관록 있는 창녀가 성령님의 직무를 대신해서 능력 있는 교사와 성경 해석자로 활동하게 된 것이다. 그녀는(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을 대신해서) 그 이후로 사람들을 "모든 진리로 인도하고 있다."

이러한 사기 행각의 열매는(마 7:20) 지난 1,500년 간의 부정, 족벌주의, 사기, 살인, 구금, 고문, 정치적 음모, 암살, 폭탄 테러, 무력 충돌, 가난, 혁명, 살인, 거짓말, 신성모독, 도둑질, 질병, 거짓 약속들, 그리고 거룩한 성경(그 어떤 역본이라도)을 무시하는 풍조(사실 이것이 가장 소름끼치는 일이다)같은 것들이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 열매들을 보고 나무들을 알게 되리라](마 7:20).

로마 카톨릭의 교황이나 사제, 주교나 추기경, 대주교 등은 고등학생을 가르치기에도 부족한 성경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 중에 "교파"와 "분파"의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로마 카톨릭의 조잡한 반성경적 해석들을 포함한 다양한 성경 해석들은 주로 교육을 받았다고 자처하는 그리스도인들로부터 나왔다.

1. 하나님의 말씀에 덧붙이기(갈라디아서 3:27과 로마서 6:3, 에베소서 4:5 등에 "물"을 첨가함).

2. 하나님의 말씀을 삭제하기(이브가 창세기 3장에서 범했고, 사탄이 누가복음 4:10-11에서 저지른 일)

3. 문맥을 무시하고 일부 구절만 취하기(요한복음 6:63 - 카톨릭, 사도행전 2:38 - 캠벨파, 사도행전 19:1-5 - 은사주의자들 등).

성경을 기록하신 성령님이나 성경은 아무런 모순이 없다.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는 교육받은 학자들이 "목자"나 "성경 교사"로 자처하면서 진리를 왜곡시킬 때 모순인 것처럼 보일 뿐이다. 예레미야 23장, 에스겔 14장, 로마서 1장, 베드로후서 3장, 요한계시록 2,3장 등을 믿는다면 이것은 사실이다.

카톨릭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권위를 주셨기" 때문에 자신만이 "유일한 성경 교사"라고 속인다. 로마 카톨릭 교도가 되는 사람들이 그들의 "성경 학위"를 받아들이고 "무오한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그들의 "성경적 진리"를 수용하게 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모든 프로테스탄드 교파들로부터 가마솥 속 같은 "암흑"(kettle black)이라고 불렸던 이 관록 있는 아프리카 출신 창녀 교회(이 라틴 교회는 이탈리아가 아니라 북아프리카에서 유래했다.)가 쏟아놓는 내용물을 보라. 가마솥이 하얀 도자기 꽃병으로 보일 지경이다. [카톨릭은 비유적인 부분을 문자적으로 취하고(요 6:53-55, 마 16:8-12), 문자적인 부분을 비유적으로 해석한다("지옥의 문들", 마 16:18).]

 

A. 마태복음 16:18.

마태복음 16장에는 카톨릭 교도도, 카톨릭 교회도 없다. 거기엔 "그리스도인"들조차도 없다(행 11:26). 마태복음 16:18의 "교회"는 로마 카톨릭 교회나 그리스도의 교회(<나는 왜 캠벨파가 아닌가>, 피터 럭크만 저, 1997, 참조)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의 교회"라고 하셨다. 로마 교황이 그 교회를 자신의 교회라고 부를 수는 없다.

마태복음 16:18에서 "지옥"이라는 말씀이 뜻하는 것은 문자 그대로 "지옥"이다. 여기에 어떤 "세력"이나 "세력을 가진 자"는 없다. 지옥에는 "문들"이 있다. 지옥은 감옥으로서 문들과, 빗장들과, 그리고 열쇠(계 1:18, 욘 2:2,6)가 있다. 로마 카톨릭의 사제와 학자들, 교사들과 추기경들, 대주교들과 주교들이 내린 해석("지옥의 세력")은 사사로운 해석일 뿐이다. 성령께서는 성경을 거부하는 이교도에 불과한 이들 중 어느 누구에게도 "세력"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본문은 "문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을 뿐이다.

같은 단락에 나오는 "반석"에 대해서는 로마 카톨릭이 "반석"으로 여기는 베드로 자신이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를 지칭한 것이라고 고백한다(벧전 2:6-8). 또 로마서의 저자인 바울도 그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말한다(롬 1:2, 고전 10:14). 마태복음 16:18의 "반석"은 절대 시몬 베드로가 아니다. 오히려 그는 같은 장에서 "반석"이 아니라 "사탄"이라고 불렸다.

고난 속에 있던 한 유대인은 그의 "반석"은 로마 카톨릭의 반석과 같지 않다고 말했다. 그들의 반석이 우리들의 반석과 같지 않음을, 우리의 원수들까지도 스스로 판단하는도다(신 32:31). 모든 카톨릭 교도들은 신명기 32:4,18에 나오는 반석을 모른 체한다. 그 반석은 결코 시몬 베드로가 아니다.

마태복음 16:18이 로마 카톨릭의 "출발점"이다. 그들은 이 한 구절을 기초로 하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 카톨릭에게서 성경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가? 이 단 한 구절이 전체 카톨릭 교리의 기초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교황들은 이 구절에서 단 하나의 진리도 찾아내지 못했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지옥에서 "문들"을 통과해서 빠져나오려고 노력한 적도 없고, "문들" 밖에서 지옥으로 달려들어간 일도 없었다. 그리고 "카톨릭"이라는 용어가 마태복음 16:18은 고사하고, 성경 전체를 통틀어 교회와 연관해서 사용된 경우는 한 군데도 없다.

이런데도 "어머니" 교회가 당신에게 성경을 가르칠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다니 이 얼마나 뻔뻔스런 일인가!

 

B. 마태복음 16:19

이 구절에는 "열쇠들"이란 말씀이 나온다. 성령께서는 로마 카톨릭이 이 장에 관해 내놓은 모든 해석들을 무시해 버리신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두 개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다. 즉 지옥의 열쇠이다(계 1:18).

2. 베드로는 이 두 열쇠를 받아서 사도행전 2장과 10장에서 사용한다. 그리고 이 열쇠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과 관련이 있다. 하늘 나라가 아니다.

3. 이 열쇠들은 "말문"(골 4:3) 즉 복음을 전할 기회(고전 16:9)를 열게 할 수 있다고 정의되어 있다.

4. 베드로는 그의 "열쇠들"을 가지고 사도행전 2장과 10장에서 바로 그 일을 했다(행 15:7-8 참조).

5. [다윗의 열쇠](계 3:7)는 [지식의 열쇠](눅 11:52)이고, 바리새인들은 그 열쇠를 자신들의 전통(막 7:8,13)으로 대체시켜 버렸다.

6. 자물쇠를 풀어 문들을 열고, 또 문을 닫은 후 자물쇠를 잠글 수 있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다(계 3:8).

이런 성경적 진실들에 직면하자 이 가증스런 창녀는 늘 하던 대로 성경을 사사로이 해석해서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내용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베드로는 지금도 정부들을 통해 현 세상의 법령을 지배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를 지지하실 것입니다. 열쇠들은 로마 카톨릭 교회의 권위와 권세를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16장에는 로마 카톨릭 교회가 없다.

계시록 1장이나 3장에도 로마 카톨릭 교회는 없다.

누가복음 11장에도 로마 카톨릭 교회가 없다.

이사야 22장에도 로마 카톨릭 교회가 없다.

골로새서 4:3과 고린도전서 16:9에도 로마 카톨릭 교회는 없다.

신구약 전체에서 "천국"이라는 단어가 어떤 특정한 교회를 지칭하는 데 쓰인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카톨릭이든 카톨릭이 아니든 다 마찬가지다. 특별한 해석이 필요없다. 그저 성경을 읽고, 그 단어가 언급된 곳을 검토해 보기만 하면 된다. 베드로에겐 아무런 권위도 없었다. 바울에게는 없는 영적인 권위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심지어 바울이 시몬 베드로를 꾸짖어서 바로잡아야 했던 적도 있었다. 하나님께서 베드로의 결정을 "지지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갈 2장 참조). "묶는 것과 푸는 것"(마 16:19)은 사도들과 마찬가지로 다른 수많은 제자들에게도 똑같이 부여된 말씀이었다(눅 24:33, 요 20:19-23 참조). 베드로가 "죄의 용서"나 "묶는 것과 푸는 것"에 있어서 다락방에 있었던 다른 제자들보다 더 특별한 권능을 받았다는 그 어떤 증거도 없다(눅 24:33).

자, 스스로 무오하다고 여기는 "가르치는 교회"가 여기 있다.

축 늘어진 귀에 붉게 충혈된 눈을 하고서 지저분한 몰골로 비틀거리며 걷는 잡종개 같지 않은가?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거룩한 성령 대신 로마 카톨릭 교회를 자신들의 ?선생?으로 받아들인 800,000,000명의 무지한 자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이제 알 수 있겠는가? 이 주홍빛의 [가증한 것들의 어미](계 17장)는 "모든 카톨릭 교도는 동일한 사실을 믿는다"고 자랑하지만 정작 카톨릭이 믿는 "모든 믿음"의 80%는 성경에 반대되고, 비기독교적며 이교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은 재빨리 숨기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모든 로마 카톨릭 교도들은 성경이 7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배웠다. 그러나 모든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66권으로 알고 있다. 정통 유대인들도 <킹제임스성경>(1611년)에 실린 구약성경을 정경으로 믿고 있다. 로마 카톨릭만이 이를 거부한다. 그들은 "동일한 것을 믿으며" "분파"가 없다. 그들은 하나같이 거짓말을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톨릭 교도들은 구약이 46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제4차 트렌트 공의회에서 카톨릭은 모든 정통 유대인과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저주(Anathema)를 선고했다. 카톨릭은 구약성경이 46권으로 이루어졌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르치는 교회"의 "무오한 가르침"을 들어 보면 카톨릭 체제 내부의 영적 부패상을 감지해 낼 수 있다. 카톨릭이 "개신교의 분파를 좀 보세요. 기독교계의 수치입니다!"라고 떠드는 모양을 상상해 보라. 더럽고 추악한 위선자들이다. 그러면 정통 유대인의 구약 정경이 옳다고 믿는다는 이유로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저주를 퍼붓는 것은 "기독교계"의 "수치"가 아니란 말인가?

참으로 형편 없는 위선자들이다.

우리가 1969년에 펴낸 책인 <로마 카톨릭식 성경해석>을 읽어본다면, 그들이 펴낸 54권의 간행물에 드러난 콜럼버스 기사단의 가르침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로마 카톨릭 성경을 비롯해 그 어떤 성경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교리들에 대해서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는다. 콜럼버스 기사단이 카톨릭의 사사로운 해석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용하는 모든 구절들은 일부가 삭제된 채로 인용된다. 이러한 방법의 성경 인용은 모든 이교도들과, 거짓 교사들, 그리고 "분파"들이 그리스도의 몸을 분열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전형적인 방법이다(딛 3:10). 로마 카톨릭은 성경에 자신들의 전통을 더하고, 단어들을 삭제하며(그들이 시편 69:8-9과 디모데전서 2:15에서 저질러 놓은 짓과, 바티칸 사본 히브리서에서 3개의 장을 삭제한 것을 보라), 문맥을 무시하고 특정 구절만 취함으로(마 16:23, 요 6:63, 살후 3:6에서 그런 짓을 했다), 지난 수세기 동안 그리스도인들을 미혹해 왔다(벧후 3:17). 루터파나 영국 성공회 교도, 감리교도, 침례교도, 장로교도들이 저지른 실수를 모두 합해도 로마 카톨릭이 퍼뜨려 온 이교도적인 가르침과는 비할 것이 못된다.

로마의 "무오한 가르치는 교회"라는 말은 성경을 읽는 데 조금이라도 시간을 투자하는 성경 학자들이나 성경 학도들에겐 웃음거리밖에 안 되는 말이다.

현대의 에큐메니칼 운동(WCC나 프라미스 키퍼들이 대표적이다)은 그들이 하나의 공통적인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어떤 프라미스 키퍼도 하나님의 구원 계획, 구원의 영원한 보장, 침례, 지역교회, "마리아"의 실체, 림보와 연옥, 교황들이나 추기경들에 관한 진실, 바티칸의 정치적 음모,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의 영원에서의 상태, 힌두교나 이슬람교, 유대인이나 불교도들의 영적 상태, 그리스도인의 성별,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과의 교제, 이스라엘의 회복, 휴거, 적그리스도 등에 대해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는지 알기 위해 성경을 찾지 않고, 성경이 계급차별주의나, 인종차별주의, 통합주의, UN, "성차별"에 대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프라미스 키퍼들의 슬로건은 완벽한 무지 그 자체이다. "진리는 우리에게 방해만 될 뿐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성경을 주신 첫 번째 이유는 "교리"를 위해서이다(딤후 3:16). 모든 에큐메니칼 운동은 성경적 교리를 공부하는 것을 금지시킨다. 모든 "프라미스 키퍼"들은 카톨릭이 가르치는 미사나 마리아, 성체, 지역교회, 그리스도의 몸, 묵주, 성상들과 우상들, 반성경적인 전통들, 정경,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련된 문제가 거론되면 박쥐가 동굴 속에 숨어 숨을 죽이고 있는 것처럼, 성경에 관해 무지한 채로 남아 있게 해 달라고 간청한다. 이런 문제에 관한 로마의 가르침은 짐 존스(Jim Jonse)나 마담 블라바츠키(Madam Blavatsky), 데이비드 코레쉬(David Koresh), 문선명 같은 사람들의 이단적 가르침보다 더 이교적이고 부패한 것들이다.

나는 50권 이상의 로마 카톨릭 출판물을 가지고 있으며(그 중 10권은 1960년 대 이후에 발간된 것들임), 지금 당장이라도 필요한 내용을 인용해 보일 수 있다. 그 책들을 통해서 나는 지금껏 말한 내용을 충분히 입증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서명, 출간일, 저자, 몇 장 몇 쪽에 나오는 내용인지도 보여 줄 수 있다.

이것이 내가 로마 카톨릭이 아닌 이유다. 나는 글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전문적인 거짓말쟁이나 종교 "사기꾼"의 책이라도 단 열 쪽 정도만 성경으로 판별해 보면 그것에 담긴 오류를 금방 알아낼 수 있다. 그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그러나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종교 집단 중에서, A.D. 325년에서 A.D. 500년 사이에 니콜라당원들이(계 2:6, 15) 세운 이 "유일하며, 참되고, 거룩한, 사도적 교회"보다 더 이교적이며, 성경을 왜곡시키는 단체는 이제껏 없었다.

Why I Am Not a Catholic
By Peter S. Ruckman B.A., B.D., M.A., Th.M., Ph.D.
Copyright ⓒ 1997 by Dr. Peter S. Ruckman Bible Baptist Bookstore
P.O. Box 7135, Pensacola, FL 32534, U. S. A.
1998 / Korean by Word Of God Preservation Society Seoul, Korea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나는 왜 로마 카톨릭이 아닌가? 제6장-무지는 성공의 어머니 피터 S. 럭크만 2012.02.23 0 490
다음글 나는 왜 로마 카톨릭이 아닌가? 제4장-바리새파 이후 최대의 위선자들 피터 S. 럭크만 2012.02.23 0 659

480848 경기 의정부시 둔야로45번길 33, 2층 TEL : 010-7314-6560 지도보기

Copyright © 의정부독립침례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8
  • Total30,524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