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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로마 카톨릭이 아닌가? 제6장-무지는 성공의 어머니
피터 S. 럭크만 2012-02-23 추천 0 댓글 0 조회 479
나는 왜 로마 키톨릭이 아닌가?

제 6 장 무지는 성공의 어머니

피터 S. 럭크만(펜사콜라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로마 카톨릭의 모든 교황들과 사제들, 추기경들, 수도사들, 수녀들, 주교들, 대주교들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건은 무지이다. 카톨릭 교회가 지상에서 완전히 멸절되는 것을 “지옥의 세력들”이 막을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무지였다. 그러나 계시록에 따르면, 그 창녀는 언젠가 “단번에 전달된 성인들의 믿음의 불변함”이 항상 “지옥의 세력을 이기고 있다”는 헛소리와 함께 변기에서 물이 내려가듯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 그녀는 그렇게 순식간에 불타 버릴 것이다(계 18장, 19:1-5 참조).

그녀가 그 동안(A.D. 500- 1997)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지니고 있는 한 가지 독보적인 요소 때문이었다. 그것은 수트라(Sutras), 베다(Vedas), 샤스타(Shastas), 프라나(Puranas), 트리피타카(Tripitaka), 코란(Koran), 아날렉트(Analects) 등과 같은 종교 경전들에서 제시하는 “거룩함”의 기준에 따른 “거룩함”도 아니다. 하나님의 지지나 보호하심에 기인한 것도 아니고, “복되신 마리아나 복되신 요셉” 혹은 “복되신 세례 요한” 덕분도 아니다.
  
로마 카톨릭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들이 성경에 대한 무지라는 “반석” 위에 자신들의 교회를 세웠기 때문이다. 이들은 심지어 경건한 위선자들이 자기들의 성경(RSV, NRSV, NASV, NIV를 포함해서)을 읽으라고 추천해도, 그것마저도 읽지 않는다. 그들의 교구민들도 마찬가지다. 이 일곱 산 위에 앉아 있는 창녀에게 있어 성경 읽기란 죽음과 동일한 말이다. 안토니 자켈로(Anthony Zacchello, 회심한 카톨릭 사제)가 한 말이 있다. “로마 카톨릭 교회를 대적해서 쓰여진 책 가운데 가장 강력한 책은 그녀에게서 빠져나온 사제들의 간증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쓰신 그 책이다.”
  
에큐메니칼주의자들이나 은사주의자들, 프라미스 키퍼들은 소위 “성경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전혀 성경 공부가 아니다. 그들은 성경 근처에도 가기 싫어한다. 이러한 소규모의 에큐메니칼 모임들에서는 헌신, 친절, 사랑, “영성”, 감정, 나눔, 본받기, 복음 전파에 관련된 내용들을 인본주의적 심리학이란 색안경을 끼고 왜곡해서 해석한다.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 1년 내내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에 나가서 배우는 내용은 독립 침례 교회의 여름 성경학교에서 일주일 동안 배우는 성경 교리보다 그 분량이 훨씬 적다. 그녀는 생존을 위해 8억이나 되는 그녀의 “양무리”를 칠흙같은 어둠 속에 처박아 둔다. 그 안에는 그녀의 신학적 오류, 성경 왜곡, 교활한 술책들로 가득하다.
  
또한 뉴스 매체들이 언제나 그녀를 보호하고 나선다. 로마 카톨릭을 보호하는 것은 “마리아”가 아니다.
  
그녀는 사탄의 신부(계 17장)로서, “초자연적인 보호”를 받는다.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보호가 아니다. 적어도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그리고 야곱의 하나님이신 그 하나님은 절대 아니다(마 22:32).
  
그녀의 회원 중 반만이라도 신약성경을 하루에 10장씩 읽어가기 시작한다면, 남부, 중부, 서부 아메리카 교구는 완전히 분해될 것이 틀림없다. 교황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다. 현재 요한 바오로 2세는 이탈리아나 러시아의 마피아보다 멕시코나 중앙 아메리카의 성경을 읽는 “복음 전도자들”에게서 더 큰 위협을 느끼고 있다.
  
주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에게 닥칠 재난을 슬퍼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호 4:6). 이 지식은 과학이나 심리학, 유전학, 천문학, 화학, 정치학 따위가 아니다. 그것은 욥기 28:28과 잠언 1:29과 2:5에서 언급된 지식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이 “진리”를 알게 된다면(“약속을 지킨다면”이 아니다), 그 진리가 그를 “자유롭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성경은 그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고(요 14:6), 성경 그 자체라고(요 17:17) 정의해 놓으셨다. 확고부동한 정의이다. 결코 “상대적인” 것이 아니다.
  
성경 어느 곳에서도 전통들에 대하여 말할 때 “진리”라고 지칭한 경우는 없다. 그 전통이 유대인의 것이든 그리스도인의 것이든, 그리고 얼만큼의 진실이 담겨 있든 상관없이 말이다. 사도 바울에 따르면, 20세기의 모든 학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항상 배우나 진리의 지식에는 결코 이를 수 없느니라](딤후 3:7).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간단하다. 로마 카톨릭 교회의 회원들이 진리에 무지한 채로 남아 있어만 준다면, 그녀가 어떠한 “진리들”을 믿는다고 고백한다 할지라도 그녀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수세기 동안 오직 한 가지의 절대적인 힘으로 생명을 끈질기게 유지해 왔다. 그 힘은 바로 진리에 대한 무지이다.
  
예수 그리스도(요 14장)와 성경(요 17장)에 친숙한 사람 중에 로마 카톨릭 신앙을 가져 볼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 본 사람은 없다. 훌륭한 “로마 카톨릭 교도”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분의 사역, 그리고 성령님에 관해 완전히 무지해져야만 한다. 카톨릭 교회에서 신구약 전체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제,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재림하실 것(단 2장, 눅 1장, 사 2,11장 등)이라는 것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20,000개나 되는 카톨릭 교회들 중 이에 관해 한 번쯤 토의라도 해 본 곳조차 없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성경 구절은 그들의 미사나, 물침례, 그리고 베드로의 권위에 관한 내용보다 10배 정도는 더 많다.  
  
로마 카톨릭 교도 중에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은 무지다.
  
카톨릭 교도들이 A.D. 90년부터 1995년까지의 로마 카톨릭 역사를 공부하게 된다면, 카톨릭으로부터의 대대적인 출애굽 운동이 일어날 것이다. IQ가 100이 넘는 사람이면 누구든이 이 대열에 참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유치원에서 대학까지의 모든 미국 내 공립 학교에서는 교회사를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미국의 아이들은 A.D. 325년에서 1990년까지 로마가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어떻게 다루었는지, 로마가 어떻게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일으키는 데 기여했고, 베트남에서의 대학살을 이끌어냈는지에 관해 배울 기회를 박탈당했다. 법은 이런 수업을 “금지된 장난”으로 규정했다.
  
내가 로마 카톨릭 교도가 아닌 마지막 이유는, 나는 거의 반세기에 걸쳐(1949-1997) 바티칸 정부와 그들 계급 조직의 “신앙”과 “정치적 활동”에 대해 연구해왔기 때문이다. 여기에 그 목록의 일부를 제시하겠다. 물론 이것은 내가 조사한 전체 내용의 반도 안되는 분량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유일하며 참되고 거룩한 사도 교회”가 “거룩한 어머니 교회”가 몰두해 온 사악하고 살인적이며 은밀히 자행된 행위들에 개입되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 그런 일들은 카톨릭이 믿는 예수의 실체가 마피아 두목이 아니고서는, 카톨릭이 믿는 마리아가 마귀의 화신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것들이었다.
  
정말 로마 교황들과 수녀들, 사제들, 주교들, 대주교들, 추기경들의 영적 상태를 알고 싶다면, 카톨릭이 유대인, 복음 전도자들, 북아일랜드인들, 세르비아인들, “반 카톨릭 인사들”을 살해하는 와중에도 어떤 방식으로 늘 “좋은 인상”을 풍기며 EC나 UN에서 주도적 위치를 지켜 왔는지에 대해서 진심으로 알고 싶다면, 그에 관한 자료를 제공해 주겠다. 이러한 서적들이 라디오 프로그램이나 텔레비젼 방송, 타임, 뉴스위크, 라이프 같은 주요 주간지나 약 500여 개에 이르는 주요 일간지, 또는 대형 서점의 광고를 타는 일은 전무하다. 그러나 플로리다의 펜사콜라에서는 이 책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The Bible Baptist Bookstore, Box 7135, 32534). 지난 11월에는 클린턴 대통령의 후원을 받던 방송국들이 이스라엘과 스페인, 이탈리아와 팔레스타인에서 추진되는 바티칸의 정책을 지지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다음은 그들에 관한 객관적인 자료를 담은 책들이다.

  폴 블랑샤르(Paul Blanshard)의 <미국의 자유와 카톨릭 세력, Ameri- can Freedom and Catholic Power, 1958>
  윌리암 포부쉬(William Forbush, ed.)의 <팍스의 순교사, Foxes  Book of Martyrs, 1926>
  알렉산더 히슬롭(Alexander Hislop)의 <두 개의 바빌론, The Two Babylons, 1916>
  램버트(O.C. Lambert)의 <카톨릭의 모순, Catholicism Against Itself, 1956>
  아브로 맨하탄(Avro Manhattan)의 <아일랜드에서 일어난 종교적 테러, Religious Terror in Ireland, 1971>
  아브로 맨하탄의 <억만장자 바티칸, The Vatican Billions, 1983>
  아브로 맨하탄의 <20세기의 바티칸 제국주의, Vatican Imperialism in the Twentieth Century, 1965>
  아브로 맨하탄의 <바티칸, 모스크바, 워싱턴의 동맹, The Vatican Moscow Washington Alliance, 1972>
  사무엘 몰랜드(Samuel Morland)의 <피드먼트 골짜기의 교회들, The Churches of the Valley of the Piedmont, 1975>
  폴 피터슨(Paul Peterson)의 <로마 카톨릭의 흥망, The Rise and Fall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1960>
  톰슨(R. W. Thompson)의 <예수회의 역사, Footprints of the Jesuits, 1894>
  바론 포셀리(Baron Porcelli)의 <적그리스도, The Antichrist, 1920>
  제임스 깁본스(James Gibbons)의 <우리 선조의 믿음, The Faith of our Fathers, 1917>
  로레인 뵈트너(Loraine Boettner)의 <로마 카톨릭, Roman Catholi- cism, 1962>
  조셉 맥카브(Josep McCabe)의 <블랙 인터내셔널 시리즈, The Black International Series, 1942-1994>
  조셉 자켈로(Joseph Zacchello)의 <로마의 비밀, Secrets of Romanism, 1948>
  어거스트 하슬러(August Hasler)의 <어떻게 교황이 무오한 존재가 되었는가, How the Pope Became Infallible, 1981>
  구엔터 레비(Guenter Levy)의 <카톨릭 교회와 나찌 독일, The Catholic Church and Nazi Germany, 1964>

  
거짓말, 거짓 맹세, 속임수, 유괴, 협박, 정치활동, 사기, 고문, 횡령, 위조, 절도, 강탈, 그리고 신성모독에 관한 한, 역사 속에 존재했던 그 어떤 종교 단체에 속한 사람도, “사도들의 우두머리”로부터 사도직을 계승받았다고 주장하는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사람의 열정적인 신앙심을 따라잡지는 못한다.
  
나는 로마 카톨릭 교도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누군가가 어떤 문제에 관해 나에게 동의하지 않으면 반드시 그를 살해해야 한다고 믿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로마 카톨릭 교도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누군가가 나룰 모욕하거나 조롱하면 반드시 그 사람에게 소송을 걸어야 한다고 믿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나는 로마 카톨릭 교도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레오 1세 이래의 모든 교황들이 이스라엘을 다루고 있는 구약성경의 3/4을 거부하고 이스라엘을 적대시하는 통치자들임을 정확하게 간파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로마 카톨릭 교도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죽으면 어디로 갈 것인지 확실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로마 카톨릭 교도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역사를 알기 때문이다.
  
내가 만일 단 한 번이라도 이 회칠한 무덤 같은 악당들이요, 자신의 회원들을 무지 속에 가두어 놓고 그들의 불경건한 악행을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이라는 “거룩한 가면”으로 가리고 있는 종교적인 살인자들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게 된다면, 나는 하나님과 거룩한 성경과 전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을 배반하는 것이 된다.
  
지금껏 무수한 사람들이 이 음흉한 종교 창녀에게 사로잡혀 살아 왔다. 이들은 “무오한 어머니”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무지한 채로 남아 있다. 중남미나 필리핀에는 생계를 위해 하루 하루 벌어서 가족을 부양하며 살아가는, 지극히 정상이고 평범하며, 현실적인 죄인들이 살고 있다. 그곳의 날씨에 대한 책임이 그들에게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피로 얼룩진 종교 괴물에 대해서도 그들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 그들은 그저 하나님이 출애굽기 20장(4절과 5절을 보라)에서 저주하신 저주를 받고 있는 것뿐이다. 카톨릭 사제들, 주교들, 수녀들, 교황들, 추기경들, 대주교들은 그 불쌍한 사람들이 주님께서 재림하셔서 그들의 파티를 “종식”시키실 때까지 그 두 구절을 까맣게 모른 채 살아갈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로마 카톨릭 창녀가 펴낸 출판물의 십계명에서는 출애굽기 20:4-5을 찾아볼 수 없다. 그녀는 새롭게 내놓은 역본들에서 “우상 목자”(슼 11:17)로부터 자신을 분리시킨다(RV, RSV, ASV, NASV, NRSV, CEV, NIV 등에는 “우상”이 삭제되어 있음). 로마 카톨릭은 자기의 모든 “양떼”들이 출애굽기 20:5에 기록된 하나님의 심판을 겪기를 원한다(지난 1500년 간의 역사를 보라). 그래서 우상들과 형상들에 대해 예언하신 구절들을 그냥 지나쳐버리는 것이다.
  
나는 내가 카톨릭 교도가 아닌 것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내가 카톨릭 교도들의 묘지에 묻히지 않을 것을 알기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검은 제의를 차려 입은 바알 숭배자가 나에게 와서 “종부성사” 따위를 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사실로 인해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주님의 은혜로 지난 48년 간의 사역 기간 동안, 나는 단 한 번도 나의 행위나 말이나 생각들에 관해 마리아의 의견을 묻지 않았다.
  
내가 죽은 뒤에, 나 “럭크만”을 어떤 사제나 주교, 혹은 교황의 활동이나 사역과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연관시키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이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내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게 될 때(고전 3:11-15, 롬 14:10), 이 세상을 살면서  많은 잘못들을 저질렀을지라도, 나에게서 한 가지 죄만은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임을 또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일생 동안 초등학교 4학년 수준의 영어 실력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거룩한 <킹제임스성경>의 명백한 가르침에 분명히 반대되는 로마 카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나 믿음, 혹은 그들이 지지하고 권장하는 것들을 믿거나 그런 사람들에 동조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나는 이러한 죄를 단 한 번도 범한 적이 없다.


Why I Am Not a Catholic
By Peter S. Ruckman B.A., B.D., M.A., Th.M., Ph.D.
Copyright ⓒ 1997 by Dr. Peter S. Ruckman Bible Baptist Bookstore
P.O. Box 7135, Pensacola, FL 32534, U. S. A.
1998 / Korean by Word Of God Preservation Society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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