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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약성경은 어떻게 보존되었는가?
윤혁택 2013-08-17 추천 0 댓글 0 조회 213
성경의 섭리적인 보존에 대해 논할 때, 구약의 원문비평과 신약의 원문비평 사이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매우 중요한 원리를 우선적으로 알아야 한다. 구약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선정하신 아론의 계열을 따른 제사장 그룹을 통해 보존하셨다. 성령님께서는 이러한 제사장들을 인도하셔서 구약의 흩어진 부분들을 하나의 구약 성경으로 모으게 하셨고, 구약 성경의 순수성을 유지하게 하셨다. 반면에 신약의 교회는 이러한 특별한 제사장 그룹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해 더이상 존속되지 않았으며, 이러한 이유때문에 성령님께서는 신약 성경을 특별한 제사장 그룹들을 통해 보존하지 않으시고 제사장직을 수행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보존하셨다(벧전2:9, 계1:6; 5:9). 즉 그리스도 안에서 참으로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사용하심으로써 성경을 보존하셨다. 이러한 구분하에서 구약 성경의 보존에 대해 고찰해야 할 것이다.





1. 구약 성경을 보존한 제사장들




(1) 에스라 이전까지

히브리어 구약 성경은 모세와 선지자들과 하나님께서 예언적 은사를 주신 다른 여러 사람들이 기록했다. 그러나 그렇게 기록된 계시의 말씀을 보존하는 의무는 선지자들에게 위임되지 않고 제사장들에게 위임되었다. 제사장들은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율법의 안내자였고 교사였다. {모세가 이 율법의 말씀들을 완성하여 그것들을 책에 기록하기를 마쳤을 때 모세가 주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인들에게 명령하여 말하기를 "이 율법의 책을 가져다가 주 너희 하나님의 언약궤 옆에 두어 그것으로 너희에 대한 증거로 거기 있게 하라}(신31:24-26). 따라서 율법이 성소의 가장 안쪽이며 거룩한 장소에, 또한 가장 거룩한 언약궤 옆에 놓여짐으로써 제사자장들이 그들의 책임하에 보존하였다.(註 1) 또한 제사장들이 매 7년마다 백성들에게 율법을 읽어주는 것은 그들이 해야할 일이었다(신331:9-13). - {...온 이스라엘 앞에 그들이 듣도록 이 율법을 읽을지니라...그리하여 그들로 듣고 배워서 주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고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게 하며,...주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을 배우게 하라." 하더라.} 이렇게 율법을 가르치는 일 외에도 제사장들에게는 왕들과 통치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율법이 정확한 복사본을 만드는 일이 주어졌고, 또는 왕이 이 일을 위임한 서기관들을 감독하거나 지도하는 일을 하였다(신17:18-19).


모세의 율법뿐만 아니라 시편도 역시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보존하였는데, 모세오경과 상응하게 시편을 다섯 권으로 분리한 사람들은 제사장들이었다.(註 2) 다윗과, 헤만, 아삽, 에단과 같은 사람드은 단순히 노래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영감받은 사람들이었고 시편 중 일부가 그들에 의해 기록되었으며, 제사장들은 공개적인 경배에서, 또 다양한 경우에 이러한 시편들을 노래했는데, 성경에서 이러한 예를 살펴볼 수 있다 - 솔로몬이 성전을 헌납할 때(대하7:6), 요아스의 즉위식 때(대하23:18),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깨끗게 하였을 때(대하29:30). 또한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것은 레위인들에게만 허락된 것이었다(대상6:32-48). 이러한 사실은 제사장들이 구약 성경을 다루었다는 또 하나의 증거이다.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들이 통치하는 동안 구약 성경이 보존된 방법은 솔로몬의 책들이 함께 모아져서 예루살렘에서 주의깊게 보존된 것과 같은 방법이다. 그러한 예로 솔로몬의 잠언 가운데 일부가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에 의해 필사되었던 것을 들 수 있다(잠25:1).


아사, 여호사밧, 히스키야, 요시야 등과 같은 선한 통치자들이 치리하는 동안에 있었던 부분적인 부흥을 제외하고 다른 왕들의 통치 기간 동안은 배교의 때였고, 영적 암흑의 시기였다. 그 때에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보존하고 가르치는 하나님의 일을 거의 전적으로 배척했는데, 이것은 아사 왕에 앞에 있었던 불경건한 통치자들이 치리했던 때의 경우이다. {오랜 세월 동안 이스라엘은 참 하나님도 없이,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이, 율법도 없이 지내왔느니라}(대하15:3). 므낫세의 통치 기간 동안 율법을 필사하는 것은 잊혀진 일이 되었고, 요시야의 때까지 다시 행해지지 않는다(왕하22:8). 이는 제사장들이 교사로서의 그들의 임무를 신실하게 수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또 이후에는 예루살렘이 파괴되었고, 유대인들은 바빌론으로 잡혀갔기 때문이었다(마3:11-12).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자신의 거룩한 말씀을 주시하고 계셨으며, 특별한 섭리로 그 말씀들을 보존하셨다. 따라서 다니엘과 에스겔, 그리고 그 외의 참된 믿음을 지닌 사람들이 바빌론으로 잡혀갈 때, 그때까지 기록되었던 모든 구약 성경의 필사본들을 가지고 갔었던 것이다.(註 3)



(2) 에스라 이후 A.D.70년까지

다니엘과 에스겔 이후에 유대인들이 바빌론 포로에서 돌아왔을 때, 성령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제사장들 사이에 커다란 부흥이 있었다. - {힘으로도 아니요, 능력으로도 아니며, 오직 나의 영에 의해서니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슼4:6). 즉 율법이 제사장 에스라에 의해 예루살렘에서 다시 가르쳐졌던 것이다. 에스라는 주의 율법을 찾고, 그것을 행하고, 규례들과 명령들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칠 것을 마음으로 준비했던 제사장이었다(스7:10).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 아래서 에스라와 그의 계승자들은 구약의 책들을 한 권의 성경으로 모았고, 그 원문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사역 때까지 오류로부터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며 보존되었다. 그 결과 구약 성경은 확고하게 정착되어 있었기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유대인들의 거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약 성경의 보존에 방해를 가할 수 없었다.(註 4)


히브리어 성경의 보존에 방해를 언급할 때, 그 성경의 올바른 근원과 권위있는 사실들을 발견하는 중요한 관건은 그 보존에 특별히 유대인들이 역할을 담당했다는 것이다.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며(요4:22),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맡겨졌기 때문이다(롬3:2). 결코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에서 유래하여 로마(유대의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한 사람들)를 경유함으로 영국으로 전수되지 않았다.(註 5)


그러므로 우리가 역사적 사실과 평범한 믿음을 고수한다면 히브리어 구약 성경이 보존된 과정을 발견할 수 있다. A.D.70년이전에는 창세기부터 말라키까지의 올바른 히브리어 성경이 레위인들의 손길에 의해 유대에서 가장 신실하게 보존되었다(말2:7).




2. A.D.70년 이후 1611년까지의 보존과정




A.D.70년 이후에는 구약 성경이 유대를 벗어나 아라비아에서 보존되었다. 메시야의 거부로 인해 이 성경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그의 후손)을 통하여 유럽으로 전수되었고(갈4장, 창14,15장), 회교도들이 스페인을 침공한 이후에는 모세 벤 나흐만(Moses Ben Nachman)과 같은 성경대로 믿는 유대인들에 의해 신실하게 보존되었다. 그러므로 히브리어 성경은 스페인과 지브랄터를 경유하여 모슬렘과 유대인들에 의해 유럽으로 전수되었던 것이다.(註 6)


모어(G.F. Moore, 1927)에 따르면 초기의 유대인 서기관들은 타나임(Tannaim)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교사들(Teachers)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서기관들은 구약 성경을 매우 정확하게 필사했고, "미쉬나"(Mishna)라고 불리는 히브리어 발음의 전통을 기록하는 일을 하기도 했다. 이러한 일들은 아모라임(Amoraim), 즉 해설자들(Expositors)이라고 불리는 다른 그룹의 서기관들에게 전수되었으며, 구약의 필사자들로서 서기관들의 일에 참가했던 학자들은 탈무드를 만들었는데, 이것은 미쉬나에 관한 주석이었다.(註 7) 그러나 이들은 나름대로 역할을 담당했지만 이후에 나타난 야곱 벤 하임(Jacob Ben Hayyim)의 원문이나 <콤플루텐시아 폴리그롯, Complutensia Polyglot>에 기록된 히브리어 원문을 신뢰할 때, 이들을 신뢰할 때보다 더 올바른 구약 성경을 발견할 수 있다.


(1) 마소라 학자들

아모라임 이후에 나온 사람들이 6세기의 전통주의자들(Traditionalists)인데 이들을 마소라 학자들(Masoretes)라고 부르며, 이들에게서 히브리어 마소라 원문(the Hebrew Masoretic Text)이 형성되었고, 마소라 학즈들은 구약 원문을 온전히 전수했다. 필사상의 오류들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많은 안전장치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각 책에 나오는 알파벳 글자 하나하나의 숫자를 세는 것이었다.


이러한 마소라 학자들은 두 부류로 나뉜다. 바빌론을 중심으로 한 동방 마소라 학자들과 팔레스타인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티베리아를 중심지로 활동한 서방 마소라 학자들이 있었는데, 이들 서방 마소라 학자들을 티베리아 학자들이라고 부른다. 이들 중 티베리아 학자들에 의해 올바른 원문의 보존이 이루어졌다.


티베리아 학자들은 다시 두 집안을 중심으로 나뉘며, 원문 역시 그에 따라 나뉜따. 그 하나가 벤 납달리(Ben Naphtali) 집안을 중심으로 한 원문이고, 다른 하나는 벤 아세르(Ben Asher) 집안을 중심으로 한 원문이다. 벤 아세르 집안은 8세기 후반부터 10세기 중엽까지 그 맥을 이었다. 이러한 두 집안 가운데서도 벤 납달리 집안보다 벤 아세르 집안이 더 올바른 원문을 전수했고, 그 대표자가 모세 벤 아세르(Moshe Ben Asher)이다. A.D.895년에 출간된 모세 벤 아세르의 히브리어 마소라 원문이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 의해 수용되었다. 모세 벤 아세르의 마소라 원문은 그가 직접 본문을 기록하고, 모음기호도 제시했다.(註 8) 이 원문이 현재 카이렌시스 코텍스(Codex Cairensis, C)라고 불려진다.





(2) 인쇄된 마소라 원문들

이후에 인쇄된 마소라 원문(the Masoretic Text), 즉 전통원문(the Traditional Text)이 중세 시기의 마지막에 출간되었다. 처음 인쇄된 것은 1477년으로 시편만 출간되었고, 1488년에는 전체 구약 성경이 처음으로 인쇄되었으며, 1491년에 두번째 판이, 1494년에 세번째 판이 각각 출간되었다.(註 9) 이러한 히브리어 성경의 본존된 형태는 키메네스(Ximenes)에 의해 편집된 <콤플루텐시아 폴리그롯>에 보존되었고,(註 10) 또한 이것은 야곱 벤 하임의 마소라 원문의 근거가 되었다.(註 11) 야곱 벤 하임의 원문은 1524-1525년 베니스의 다니엘 봄베르크에서 출판되었고, 그 곳 이름을 따서 봄베르기아나(Bomfergiana)로 불려진다.


이처럼 모세 벤 아세르의 원문과 키메네스가 편집한 <콤풀루텐시아 폴리그롯>의 히브리어 원문, 그리고 야곱 벤 하임의 원문이 올바른 구약 성경의 맥을 잇는 것이며, 1494년의 세번째 판이 루터가 구약을 독일어로 번역하는데 사용한 원문이 되었고, 다른 신실한 프로테스탄트 번역자들이 이 구약 원문을 사용하였으며, 1611년<킹 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도 이 구약 원문을 사용하였다. 따라서 히브리어 구약 원문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고, 섭리고 보존되어 참된 성도들의 손에까지 전수되었으며, 그 절정은 <킹 제임스 성경>으로 집약된다.(註 12)






3. 1611년 이후의 마소라 원문




1611년<킹 제임스 성경>의 출간 이전에도 히브리어 마소라 원문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보존되어 <킹 제임스 성경>의 출간으로 구약 원문의 전수가 완전히 이루어졌다. 그러나 1611년 이후부터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지 않은 자연주의적 학자들의 등장으로 인해 학문적 권위가 성경에 대한 믿음보다 우위에 서서 참된 말씀의 보존에 대한 태도를 바꾸게 하였고, 보존된 원문에 변화를 가하게 했다.


그러나 이러한 와중에서도 언급할 만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경건주의자인 요한 하인리히 미카엘리스(John Heinrich Michaelis, 1668-1738)이며, 그가 출간한 에르푸르트 사본들(E 1, 2, 3)이 키텔(R. Kittel)의 마소라 원문(BHK, Biblia Hebraika Kittel)에 인용되는 자료로 쓰였고, 1926년에는 긴즈버그(Chr. D. Ginsgurg, G)는 1524-25년의 야곱 벤 하임의 원문을 그대로 출간하기도 했다.


특히 1906년에는 키텔이 그의 히브리어 성경 1판을 출간하였는데, 두 권으로 출간되었으며, 야곱 벤 하임(1524)의 마소라 원문을 사용하였다. 야곱 벤 하임의 마소라 원문은 1524년 이후 키텔의 히브리어 성경이 출간될 때까지 유대교와 그리스도인들에게 권위있는 구약 성경으로 받아들여졌고, 1912년에 키텔의 2판 역시 야곱 벤 하임의 원문을 본문으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1937년에 출간된 3판은 야곱 벤 하임의 원문을 배제하고 "레닌그라드 사본"(Codex Leningradensis)을 사용함으로 인해 올바른 전수에 미흡함을 보였고, 그 이후의 판들 역시 그와 대동소이하다. 결국 1611년 이후부터 현재에는 구약 성경의 완결판인 <킹 제임스 성경>을 근거로 구약 성경의 권위를 판단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근거로 야곱 벤 하임의 마소라 원문과 콤플루텐시아 폴리그롯, 키텔의 마소라 원문(BHK)의 두 판본(1906, 1912)을 사용할 수 있고, 또한 이후의 "BHK"를 참고할 수 있으며, 칼레의 자료들을 추천할 수 있다.


구약 성경이 오늘날 연합성서공회(UBS)와 대한성서공회 및 성경 변개자들이 사용하는 "BHS"(Biblia Hebraika Stuttgartensia)로 전수되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올바른 원문전수의 맥에서 벗어나 있다. 이는 그들이 신약의 헬라어 표준원문(Textus Receptus)를 저버리고 변개된 네슬판이나 UBS판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4. 구약 성경의 보존 계보




분별력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고대 유대의 변증가들, 즉 카라이츠(the Karaites)가 믿었던 것처럼 올바른 사실은 히브리어 성경에서 찾을 수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잘못 인도된 사람들은 소위 <70인역>이나, 온켈로스의 탈굼(the Targum fo Onkelos), "레닌그라드 필사본들"의 위조된 첨가부분들, 미쉬나(Mishna), 미드라쉬(Midrash), 탈무드(Talmud), 요셉푸스(Joesphus), 게마라(Gemara), 카발라(Kaballa), 타나임(Tanaim), 또는 아모라임(Amoraim)에 의존한다.(註 13)


또한 올바른 원문비평과 필사본 증거에 따라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에비온 학파인 쉼마쿠스나 데오도티안에게 관심을 갖지 않고 경건주의자인 미카엘리스(Michaelis)에게 관심을 집중해 왔으며, 벤 납달리(Ben Naphtali)로부터 배우기보다 칼레(Kahle)와 티베리아 학자들(the Tiberians) - 티베리아 학자들의 체계를 포함해서 - 에게서 정확한 사실을 배웠다. 또한 바이어(Baier)나 델리취(Delitzsch, 1869)에게 귀를 기울이기 보다 모세 벤 아세르(Moshe Ben Asher)의 입장을 따랐고, 신뢰할 수 있는 원문으로 야곱 벤 하임(Jacob Ben Hayyim, 1524)의 원문을 수용해 왔다.(註 14)




이제 하나님의 섭리로 보존된 구약 성경이 어떤 경로로 전수되어 <한글 킹 제임스 성경>에까지 이르렀는지 역사적 사실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 기록 : 모세, 여호수아, 사무엘, 예레미야, 이사야, 에스라, 엘리후, 다윗, 솔로몬, 아삽, 헤만, 에단, 코라의 아들들,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하박국,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레위지파의 제사장들(신31:9-13; 31:24-28; 17:18-19, 말2:7)
에스라(스7:10)와 그의 계승자들
유대에서의 보존(A.D.70년 이전까지)
아라비아에서의 보존(A.D.70년 이후)
구시리아 역본(A.D.120-200), 구 라틴 역본(A.D.120-200),
스페인과 영국과 독일 및 유럽에서 보존(A.D.400-1525) : 모세 벤 나흐만, 티베리아 학자들, 모세 벤 아세르, 야곱 벤 하임, 인쇄된 네 개의 히브리어 마소라 원문(the Hebrew
Masoretic Text; 1477, 1488, 1491, 1494),
앤트워프 폴리그롯(the Antwerp Polyglot), 콤플루텐시아 폴리그롯(Complutensia Polyglot, 1514-1522),
위클리프(Wycliffe) 성경, 틴데일(Tyndale) 성경, 청교도들의 제네바 성경(Geneva Bible), 루터성경(1534),
<킹 제임스 성경, 1611>
<한글 킹 제임스 성경, 1994>



[註]


1) Edward F. Hills, King James Version Defended, The Christian Research Press, 1988(Reprint), p.92. W.H.Green, General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The Cannon, New York: Scribners', 1898, pp.11-18
2) Hills, Ibid., p.92.
3) Hills, Ibid., p.92.
4) Hills, Ibid., p.92.
5) Peter S. Ruckman, The Book of Genesis - The Bible Believer's Commentary Series, Bible Baptist Bookstore, Pensacola, FL., 1980(3rd Printing), p.Ⅲ.
6) Ruckman, Ibid., p.Ⅲ-Ⅳ.
7) Judaism, by G.F. Moore, Cambridge, Mass: University Press, 1927, vol. 1, p.4. Hills, op. cit., p.93.
8) 히브리어 성경은 원래 자음으로만 기록된 자음본문이 전래되었다. 그런데 마소라 학자들은 히브리어 자음본문에 모음과 억양부호를 기록했으며, 본문에 관한 여러 주석과 본문에 관한 여러 의견을 난외에 제시했다(Ira Price, The Ancestry of our English Bible, 2nd edition by W.A. Irwin & A.P. Wikgren, New York: Harper, 1949, pp.23-27. Hills, Ibid., p.93.를 참고하시오). 7세기의 단편들의 구두점을 가진 필사본들은 <콤플루텐시아 폴리그롯, 1514-1522>에 제시되었다. 모음부호는 바빌론 체계와 팔레스타인 체계, 그리고 티베리아 체계가 있는데, 이 중 티베리아 체계가 마소라 원문의 체계로 확립되었다.
9) Hills, Ibid., p.93.
10) Ruckman, op. cit., pp.Ⅲ-Ⅳ.
11) 성서본문비평입문, 방석종 옮김, 대한기독교출판사, p.64. Ernst Wurtwein, Der Text des Alten Testaments, Deutsche Bibelgesellschaft Stuttgart, 1952(1973, 4th ed.) P.Kahle, Die des Orients Ⅰ(1947), S.32 이하.
12) Irwin & Wikgren, op. cit., p.35. Hills, .op. cit., p.93
13) Ruckman, op. cit., p.Ⅳ.
14) Ruckman, Ibid., p.Ⅵ.


<출처>

조승규, 「구약성경은 어떻게 보존죄었는가?」,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서울 : 말씀보존학회), 통권28호(1994. 7),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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